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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나눔</title>
		<link>http://jhappy.or.kr</link>
		<description>직업재활시설</description>
		
				<item>
			<title><![CDATA[창원시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행복나눔, 장애인직업재활 활성화 협약]]></title>
			<link><![CDATA[http://jhappy.or.kr/?kboard_content_redirect=572]]></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aligncenter" src="http://jhappy.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9/6a99318e8c3de8994292.jpg" alt="" /></p>
<p>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행복나눔은 지난 1일 창원시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와 장애인직업재활 활성화 및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br /><br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장애인직업재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장애인근로인의 안정적인 직업생활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어린이집 행사 및 운영에 필요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생산품 활용·연계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 대한 지역사회 인식개선 및 홍보 ▲장애인직업재활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업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br /><br />특히 어린이집과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간 교류를 통해 장애인생산품 이용을 확대하고 장애인근로인의 직업활동과 지역사회 참여를 지원할 계획이다.<br /><br />김주철 행복나눔 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어린이집과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 지속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장애인근로인이 자신의 능력을 활용해 안정적으로 일하고 지역사회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직업재활과 일자리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 /><br />창원시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어린이집 운영과 행사 과정에서도 장애인생산품 활용 등 실질적인 협력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장애인식개선 활동도 함께 추진하겠다”고 말했다.<br /><br /><br />**<a href="https://www.koreadisable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863">출처 : 한국장애인신문 최칠환기자(http://www.koreadisablednews.com)</a></p>]]></description>
			<author><![CDATA[행복나눔]]></author>
			<pubDate>Thu, 03 Sep 2026 17:37:4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jhappy.or.kr/?kboard_redirect=2"><![CDATA[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창원시립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와  장애인직업재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title>
			<link><![CDATA[http://jhappy.or.kr/?kboard_content_redirect=571]]></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jhappy.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9/6a97b5a4bf1749932570.jpg" alt="" /></p>]]></description>
			<author><![CDATA[행복나눔]]></author>
			<pubDate>Wed, 02 Sep 2026 14:36:0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jhappy.or.kr/?kboard_redirect=4"><![CDATA[행복나눔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공립단설한별유치원과 함께한 곰내유치원장님 퇴임 기념행사 ]]></title>
			<link><![CDATA[http://jhappy.or.kr/?kboard_content_redirect=570]]></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jhappy.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9/6a97b561965356937763.jpg" alt="" /></p>]]></description>
			<author><![CDATA[행복나눔]]></author>
			<pubDate>Wed, 02 Sep 2026 14:28:0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jhappy.or.kr/?kboard_redirect=4"><![CDATA[행복나눔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6년 08월 위생교육 진행]]></title>
			<link><![CDATA[http://jhappy.or.kr/?kboard_content_redirect=569]]></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jhappy.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9122ca584f32379477.jpg" alt="" /></p>]]></description>
			<author><![CDATA[행복나눔]]></author>
			<pubDate>Fri, 28 Aug 2026 14:55:2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jhappy.or.kr/?kboard_redirect=4"><![CDATA[행복나눔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6년 08월 이용자 자치회의 및 산업안전보건교육 진행]]></title>
			<link><![CDATA[http://jhappy.or.kr/?kboard_content_redirect=568]]></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jhappy.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9122a23365b9785602.jpg" alt="" /></p>]]></description>
			<author><![CDATA[행복나눔]]></author>
			<pubDate>Fri, 28 Aug 2026 14:54:4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jhappy.or.kr/?kboard_redirect=4"><![CDATA[행복나눔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8월 25일 취미여가생활P.G게이트볼(함꼐웃는재단 지원사업)]]></title>
			<link><![CDATA[http://jhappy.or.kr/?kboard_content_redirect=567]]></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jhappy.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d6ed0e518c9688958.jpg" alt="" /></p>]]></description>
			<author><![CDATA[행복나눔]]></author>
			<pubDate>Tue, 25 Aug 2026 19:31:1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jhappy.or.kr/?kboard_redirect=4"><![CDATA[행복나눔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행복나눔 소식을 정기적으로 전해드립니다]]></title>
			<link><![CDATA[http://jhappy.or.kr/?kboard_content_redirect=566]]></link>
			<description><![CDATA[<p><del><img src="http://jhappy.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cd2298c19a3456113.jpg" alt="" width="876" height="1200" /><img src="http://jhappy.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cd23014f2d9943826.png" alt="" /></del></p>]]></description>
			<author><![CDATA[행복나눔]]></author>
			<pubDate>Tue, 25 Aug 2026 08:24:1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jhappy.or.kr/?kboard_redirect=4"><![CDATA[행복나눔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장애인 배제된 '지역사회 통합돌봄' 재설계 필요 한목소리]]></title>
			<link><![CDATA[http://jhappy.or.kr/?kboard_content_redirect=565]]></link>
			<description><![CDATA[<h3 class="heading" style="text-align:center;">장애인 배제된 '지역사회 통합돌봄' 재설계 필요 한목소리</h3>
<p> </p>
<h3 class="subheading">통합돌봄 올해 3월부터 시행 “노인 중심, 장애인은 소외돼 있어”</h3>
<h3 class="subheading">대상자 확대·핵심성과지표 수립·행정복지센터 역할 강화 등 제언</h3>
<h3> </h3>
<p>올해 3월부터 지역사회 통합돌봄이 시행되고 있지만 장애인 당사자와 현장, 연구자들은 현재의 통합돌봄은 장애인이 배제돼 있다며 제도의 전면적인 재설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br /><br />경증장애인이 신청 대상에서 배제되고 장애인을 위한 보건의료·지역사회 서비스가 충분히 마련되지 않은 데다 노인 중심으로 설계된 성과지표가 장애인에게 그대로 적용되는 등 대상 기준부터 서비스, 전달체계에 이르기까지 개선이 필요하다는 것.<br /><br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는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을 비롯해 10개 단체와 함께 20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보건복지부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도 개선 토론회’를 개최했다.<br /><br /><br />20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 ‘보건복지부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도 개선 토론회’에서 발제하는 목원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부 김동기 교수. ©에이블뉴스<br />올해 3월부터 시행된 통합돌봄 “노인 중심, 장애인은 소외돼 있어”<br /><br />목원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부 김동기 교수는 “올해 3월부터 시행된 통합돌봄제도는 중심성과 충분성, 협력성을 추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장애인 통합돌봄에는 이 3가지 원칙에 고유성이라는 장애인의 독특한 원칙을 반영해야 한다. 장애인은 노인과 다른 차이를 보이기 때문이며, 고유성 원칙이 없다면 장애인은 통합돌봄에서 노인 통합돌봄의 하위 사업으로 머무를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br /><br />이어 “통합돌봄의 목적은 노쇠, 장애,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살던 곳에서 계속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의료·요양 등 돌봄 지원을 통합해 살던 집에서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것을 지원 하는 것이다. 이에 노인 통합돌봄은 의료비 절감, 입원 일수 감소 등이 핵심성과지표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br /><br />아울러 “그렇다면 이 지표가 장애인에게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는가. 고령장애인은 보건·의료가 필요한 사람이 있지만, 장애인의 경우 아닌 사람이 대부분이다. 때문에 자기결정권, 자립생활, 지역사회 참여 등 장애인만의 핵심지표가 만들어져야 한다. 핵심성과지표가 있어야 사업과 인력, 전달체계가 재편되기에 반드시 필요하다”고 제언했다.<br /><br />마지막으로 “통합돌봄지원법의 정의를 살펴보면 노인과 장애인을 핵심 대상으로 한다. 하지만 노인은 만 65세가 넘으면 신청이 가능하다. 하지만 장애인은 심한 등록장애인으로 명시돼 있다. 결국 2025년 12월 기준 전체 장애인 중 65세 미만 경증장애인 54만 여명(20.8%)은 신청 자격이 박탈돼 있다. 이처럼 무조건적으로 경증장애인을 배제하는 것이 아니라 경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신청자격에 대한 기준을 별도로 마련해 통합돌봄 제도권 안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덧붙였다.<br /><br /><strong>‘경증장애인 배제·지역사회 서비스 배제·핵심성과지표 부재’ 문제 수두룩</strong><br /><br />김동기 교수는 “고령장애인의 구분도 필요하다. 원래부터 장애인이었다가 노인이 된 ‘고령화 장애인’과 노쇠·질병으로 장애인이 된 ‘노인성 장애인’으로 구분해야 한다. 고령화 장애인은 장애인의 특성이, 노인성 장애인은 노인의 특성이 강하다. 각각 구분해 접근함으로써 각각의 대상자가 가지고 있는 서비스 욕구와 특성에 맞는 통합지원이 가능할 수 있다”고 말했다.<br /><br />이어 “통합돌봄에서 보건의료 및 건강관리는 핵심 서비스로서, 노인 통합돌봄의 경우 이를 위해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2026년 기준 전국 195개 시군구, 344개소로 확대했다. 하지만 이 서비스는 노인 장기요양 등급이 있는 신청할 수 있어 장애인 및 고령장애인은 재택의료서비스 자체를 신청할 수 없다”고 꼬집었다.<br /><br />아울러 “그런데 내년부터 노인장기요양제도와 활동지원제도에 대한 선택권이 주어지면 지금까지 보전급여를 통해 활동지원제도와 노인장기요양제도를 동시에 이용하던 고령장애인에서 활동지원제도만 이용하는 고령장애인 비율이 증가할 것이기 때문에 이와 같은 고령화된 장애인은 더더욱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의 혜택을 받을 수 없게 된다. 이에 장애인의 보건의료 및 건강관리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보다 실효성 높은 보건의료서비스 연계 모델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또 “노인 통합돌봄의 경우 지역사회 서비스가 상대적으로 표준화돼 있는 반면 장애인 서비스는 매우 부족하다. 발달장애인을 제외한 장애유형은 활동지원서비스를 제외하고는 지역사회에서 매칭시킬 서비스가 부재한 실정이다. 따라서 장애인 통합돌봄에서는 장애유형별 공통 및 특화된 서비스 패키지를 개발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br /><br />이외에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역할 강화와 적극적 발굴시스템 구축, 통합지원회의 내실화 등을 제안하며 “장애인 통합돌봄은 이대로는 안 된다 .다시 시작해야 한다. 사업과 정부의 초창기이기에 다시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br /><br /><strong>통합돌봄 하향식 방식으로 운영 불가능 “현장 중심 상향식 제도 견인해야”</strong><br /><br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황주희 연구위원은 “통합돌봄 연구를 오래했고 지금도 참여하고 있지만 굉장히 어렵고 혼란스럽다. 그 이유는 통합돌봄을 어떻게 이해하고 어떤 관점으로 보느냐에 따라 큰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의견과 주장을 하나하나 읽어 보면 모두 중요하고 맞는 말 같지만 통합돌봄을 담론적, 제도적, 사업적 등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통합돌봄은 크게 달라진다”고 밝혔다.<br /><br />이어 “발제자의 고유성 원칙에 매우 동의한다. 이에 보편적인 지원 영역과 장애 고유 특화 영역을 명확히 구분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또한 주로 정책은 주로 정부에서 만들고 현장에서 운영하는 하향식 방식으로 이뤄졌지만, 통합돌봄은 이 방식이 절대 불가능하다. 지자체 공무원들은 절대 할 수 없다. 현장과 장애계에서 제도를 견인하는 방안을 만들어야 하며 중앙정부를 이를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피력했다.<br /><br />분당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이혜진 교수는 “통합돌봄의 시각과 생각이 모두 다르다는 황주희 연구위원님의 말씀에 매우 동의하고 있다”며, “또한 발제해 주신 김동기 교수님의 의견과 문제의식에도 공감하고 있다”고 말했다.<br /><br />이어 “통합돌봄의 역할은 명확해야 한다. 통합돌봄은 장애인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제도라기보다 여려 지원 사이의 공백과 중복을 없애는 제도라고 생각한다. 이 역할 규정이 명확해야 성과지표도, 예산 분배도, 전달체계도 정합적으로 설계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br /><br />마지막으로 “고령화된 장애인과 노인성 장애인을 구분해야 한다는 방안에 매우 동의한다. 다만 구분은 하되 트랙의 구분이 급여 차단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의료와 재활은 별도 사업의 병렬 확대보다 통합 설계로 가는 편이 좋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br /><br /><strong>장애인 통합돌봄 성과, 서비스 연계가 아닌 삶의 변화로 측정돼야</strong><br /><br />한국장애인인권포럼 정책모니터링센터 안형진 책임연구원은 “현재의 노인 중심 통합돌봄 체계 안에서 별도의 정책 방향 필요하다. 먼저 장애인 통합돌봄의 궁극적 지향은 사회참여와 권리실현이어야 한다. 또한 권익옹호는 통합돌봄의 부수적인 기능이 아니라 필수적인 기반이다”라고 피력했다.<br /><br />이어 “노인 중심 통합돌봄에서 벗어나 장애인의 고유한 욕구와 권리를 반영해야 한다는 점을 이야기하고, 대상 확대, 성과지표 개선, 전달체계 개편 등을 제시한 발제는 향후 정책 설계의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br /><br />마지막으로 “다만 향후 장애인 통합돌봄은 서비스를 얼마나 연계했느냐보다 장애인이 얼마나 자신의 삶을 스스로 결정하고 지역사회에서 관계를 맺으며, 권리를 보장받고 살아가고 있는가를 중심으로 평가해야 한다. 이를 위해 사람중심실천을 제도의 철학으로, 동료지원을 핵심 서비스로, 권익옹호를 안전장치로 제도화해야 한다”고 제시했다.<br /><br />강북장애인종합복지관 박은아 사무국장은 “장애인복지 현장의 실무자로서 올해 통합돌봄이 시행됐지만, 공공의 준비는 충분하지 않았고 장애인 신청자도 많지 않았다”면서 “강북구의 통합돌봄 서비스는 상당 부분 기존 지역사회에서 제공하던 서비스를 영역별로 묶어 놓은 형태다. 그런데 과연 서비스를 많이 연결했다고 해서 통합돌봄이라고 할 수 있는가”라고 말했다.<br /><br />마지막으로 “장애인 통합돌봄은 서비스가 아니라 삶을 중심으로 설계돼야 한다. 우리 복지관에서는 장애인주치의와 함께 가정을 방문하고 사회적 처방을 활용해 돌봄지원계획을 수립해 지역사회 운동시설을 이용하거나 친구를 만나고 취미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면서 “통합돌봄은 사람의 삶을 서비스로 채우는 것이 아니라 서비스와 관계를 함께 연결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br /><br /><strong>복지부, “통합돌봄은 수요자 중심 패러다임의 전환, 계속 고도화해 나가겠다”</strong><br /><br />보건복지부 통합돌봄정책과 정혜은 과장은 “통합돌봄제도는 기존 시설과 병원 중심 제도에서 탈피해서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재구조화하자는 목적으로 시작됐다. 새로운 사업이 출발했다기보다 공급자 중심에서 수요자 중심으로 관점과 패러다임이 전환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br /><br />이어 “장애인의 경우 자립과 활동지원, 돌봄, 건강, 사회참여, 동료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장애인에 맞게 맞춤형 서비스를 설계해 제공하는 체계가 됐다. 때문에 복지부의 거의 모든 국들이 통합돌봄에 참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br /><br />아울러 “장애인 통합돌봄의 서비스가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에 상당 부분 공감하고 있다. 다만 노인 통합돌봄이 완성형으로 시작됐기에 차이가 있는 것이고 노인 통합돌봄과 단순히 비교하기보다는 별로도 장애인 통합돌봄을 하나의 축을 세우고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br /><br />마지막으로 “3월 로드맵에서 발표한대로 2029년 안전기, 2030년을 고도화기로 해서 서비스도 단계적으로 확충해 나갈 것이다. 앞으로 대상자 확대와 서비스 확충, 전달체계 강화 등의 사안에도 진행할 예정이다. 오늘 모든 말씀 소중하게 들었고 앞으로도 계속 듣고 소통하면서 장애인 통합돌봄을 고도화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피력했다.</p>
<p><br /><br /><a href="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2753">-출처 :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 백민기자(ablenews.co.kr)-</a></p>]]></description>
			<author><![CDATA[행복나눔]]></author>
			<pubDate>Fri, 21 Aug 2026 09:08:4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jhappy.or.kr/?kboard_redirect=2"><![CDATA[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8월 12일 취미여가생활P.G게이트볼(함꼐웃는재단 지원사업)]]></title>
			<link><![CDATA[http://jhappy.or.kr/?kboard_content_redirect=564]]></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jhappy.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442e3242f66604578.png" alt="" /></p>]]></description>
			<author><![CDATA[행복나눔]]></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20:32:5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jhappy.or.kr/?kboard_redirect=4"><![CDATA[행복나눔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내년도 최저임금 시간당 1만700원 확정‥월 환산액 223만6300원]]></title>
			<link><![CDATA[http://jhappy.or.kr/?kboard_content_redirect=563]]></link>
			<description><![CDATA[<h3 class="heading" style="text-align:center;">내년도 최저임금 시간당 1만700원 확정‥월 환산액 223만6300원</h3>
<p> </p>
<p>고용노동부가 5일 2027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시간급 1만700원으로 결정·고시했다. 이는 올해 적용 최저임금 시간급 1만320원보다 380원(3.7%) 인상된 금액이다.<br /><br />월 환산액은 223만6300원(1주 소정근로 40시간, 월 209시간 기준)이며, 사업의 종류별 구분 없이 전 사업장에 동일하게 적용되고 도급제 근로자에 대해서도 별도의 최저임금을 적용하지 않는다.<br /><br />노동부는 7월 16일 2027년도 적용 최저임금안을 고시한 이후 7월 27일까지 이의제기 기간을 운영했으며, 민주노총과 소상공인연합회가 이의를 제기했다.<br /><br />제기된 이의는 최저임금법의 규정 취지·내용 및 최저임금위원회의 심의·의결 과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수용하지 않았다.<br /><br />노동부는 내년도 최저임금이 현장에서 준수되도록 홍보·안내와 사업장 지도·감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br /><br /><a href="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2437">-출처: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 이슬기기자(ablenews.co.kr)- </a><br /><br /><br /></p>]]></description>
			<author><![CDATA[행복나눔]]></author>
			<pubDate>Tue, 11 Aug 2026 11:45:1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jhappy.or.kr/?kboard_redirect=2"><![CDATA[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7월 행복나눔 위생교육 진행]]></title>
			<link><![CDATA[http://jhappy.or.kr/?kboard_content_redirect=562]]></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jhappy.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79aa571eb056965564.png" alt="" /></p>]]></description>
			<author><![CDATA[행복나눔]]></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19:39:2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jhappy.or.kr/?kboard_redirect=4"><![CDATA[행복나눔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7월 이용자 자치회의 및 산업안전보건교육 진행]]></title>
			<link><![CDATA[http://jhappy.or.kr/?kboard_content_redirect=561]]></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jhappy.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79a9c1ac8b58538482.png" alt="" /></p>]]></description>
			<author><![CDATA[행복나눔]]></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19:36:5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jhappy.or.kr/?kboard_redirect=4"><![CDATA[행복나눔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남 폭염 취약계층 보호 강화 맞춤형 대응체계 가동]]></title>
			<link><![CDATA[http://jhappy.or.kr/?kboard_content_redirect=560]]></link>
			<description><![CDATA[<h2 style="text-align:center;"><strong>경남 폭염 취약계층 보호 강화 맞춤형 대응체계 가동</strong></h2>
<p> </p>
<p>-복지사각지대 발굴 확대 안부 확인·돌봄 지원 강화<br />-노인·장애인·아동·노숙인 대상 폭염 대응 총력<br />-폭염 중대경보 신설 맞춰 안전관리·현장 대응 강화</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jhappy.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7/6a695514a15162852003.jpg" alt="" /></p>
<p> </p>
<p> 경상남도가 폭염 중대경보 신설과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대응하기 위해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대폭 강화하고 맞춤형 폭염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한다.</p>
<p>경상남도는 복지사각지대와 폭염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하고, 노인과 장애인, 아동, 노숙인 등 취약계층의 안전 확인과 돌봄 공백 해소를 중심으로 한 폭염 대응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
<p>우선 혹서기 위기가구 발굴을 강화하기 위해 복지위기정보 47종을 활용한 복지사각지대 조사를 기존 1~2개월 주기에서 매월 실시로 확대한다. 또 행복지킴이단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복지 인적안전망을 활용해 취약계층의 안부와 안전 확인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p>
<p>노인가장세대 3천946세대와 사회복지시설 8천847개소에는 냉방비와 냉방기기 등을 지원하고, 경로당과 장애인복지관 등 무더위쉼터 운영도 확대해 폭염 피해를 최소화한다.</p>
<p>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이용하는 어르신 4만3천 명 가운데 고위험군 9천여 명은 생활지원사 3천여 명이 폭염주의보와 경보 발령 시 매일 1회 이상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건강 상태를 확인한다. 폭염 중대경보가 발령되면 확인 횟수를 하루 2회 이상으로 늘려 집중 관리한다.</p>
<p>공익활동형 노인일자리와 장애인일자리 참여자는 폭염특보 단계에 따라 활동 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하며, 중대경보 발령 시에는 실외 활동을 전면 중단한다.</p>
<p>여름철 보호자의 귀가가 늦어지는 가정을 위해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어린이집을 활용한 야간 연장돌봄서비스를 운영하고, 여름방학 기간에는 공공시설 14곳에서 방학 중 급식돌봄 시범사업도 추진한다.</p>
<p>거리노숙인이 있는 도내 5개 지역은 평상시 주 1회 이상 예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폭염특보 발령 시에는 하루 3회 이상 순찰을 실시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무더위쉼터 이용을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p>
<p>이와 함께 도는 오는 31일까지 노인·장애인·아동복지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1만621개소를 대상으로 소방과 전기, 가스, 시설물 안전관리 및 하절기 재난 대응체계를 중심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p>
<p>관계자는 "올여름도 기록적인 폭염이 예상되는 만큼 복지사각지대 발굴부터 취약계층 보호까지 빈틈없이 대응하겠다"며 "폭염 중대경보 신설에 맞춰 대상별 맞춤형 보호체계를 더욱 강화해 도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a href="https://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9644">출처: 한발 더 앞서가는 퍼스트 뉴스타운(김국진기자)</a></p>]]></description>
			<author><![CDATA[행복나눔]]></author>
			<pubDate>Wed, 29 Jul 2026 10:21:0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jhappy.or.kr/?kboard_redirect=2"><![CDATA[자료실]]></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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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민간조이어린이집 "카페 민들레" 참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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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img src="http://jhappy.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7/6a66c24c2e20a9237507.jpg" alt="" /></p>]]></description>
			<author><![CDATA[행복나눔]]></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11:28:3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jhappy.or.kr/?kboard_redirect=4"><![CDATA[행복나눔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민간대동한솔어린이집 "카페 민들레" 참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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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img src="http://jhappy.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7/6a66c22edfcf37710514.jpg" alt="" /></p>]]></description>
			<author><![CDATA[행복나눔]]></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11:28:0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jhappy.or.kr/?kboard_redirect=4"><![CDATA[행복나눔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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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6년 07월 지역사회자원활용훈련 지역사회 노래방 이용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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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img class="aligncenter" src="http://jhappy.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7/6a6322831e2514582915.png" alt="" width="678" height="452" /></p>]]></description>
			<author><![CDATA[행복나눔]]></author>
			<pubDate>Fri, 24 Jul 2026 17:30: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jhappy.or.kr/?kboard_redirect=4"><![CDATA[행복나눔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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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7/15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외부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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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img src="http://jhappy.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7/6a606a13cb4ba8524969.jpg" alt="" /></p>]]></description>
			<author><![CDATA[행복나눔]]></author>
			<pubDate>Wed, 22 Jul 2026 15:58: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jhappy.or.kr/?kboard_redirect=4"><![CDATA[행복나눔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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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촛불봉사단, 장애인시설 ‘행복나눔’에 쌀 100만 원 상당 기탁]]></title>
			<link><![CDATA[http://jhappy.or.kr/?kboard_content_redirect=555]]></link>
			<description><![CDATA[<h2 class="subheading" style="text-align:center;">행복나눔 “안정적 직업생활과 자립 환경 조성에 최선 다할 것”</h2>
<p> </p>
<p style="text-align:left;"> 창원시 진해구에서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촛불봉사단(새한빛교회 목사 엄정석, 지부장 한정순)이 지역 장애인들의 건강한 일터를 지원하기 위해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br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행복나눔(원장 김주철)은 지난 14일, 촛불봉사단으로부터 근로장애인 급식 지원을 위한 100만 원 상당의 쌀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br /><br /><img class="aligncenter" src="http://jhappy.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7/6a6013751edc64077169.jpg" alt="" /></p>
<p style="text-align:center;">[장애인시설인 행복나눔에 쌀 전달식]</p>
<p>이번 후원은 매일 직업훈련과 근로에 힘쓰는 장애인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지역사회 내 상생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촛불봉사단 측은 “작은 정성이지만 성실하게 일하며 자립을 꿈꾸는 근로장애인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의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br /><br />김주철 행복나눔 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근로장애인들을 위해 소중한 쌀을 기탁해 주신 촛불봉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은 장애인들이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립하는 데 큰 힘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안정적인 근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br /><br />출처 : <a href="https://www.cwtr.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747">창원특례신문 류순화기자(https://www.cwtr.co.kr)</a></p>]]></description>
			<author><![CDATA[행복나눔]]></author>
			<pubDate>Wed, 22 Jul 2026 09:50:0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jhappy.or.kr/?kboard_redirect=2"><![CDATA[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회 “장애인 최저임금 적용 제외 재검토, 권리 관점 고용·소득 보장 체계 필요”]]></title>
			<link><![CDATA[http://jhappy.or.kr/?kboard_content_redirect=554]]></link>
			<description><![CDATA[<h3 class="heading" style="text-align:center;">국회 “장애인 최저임금 적용 제외 재검토, 권리 관점 고용·소득 보장 체계 필요”</h3>
<p> </p>
<p> 최저임금 심의가 막바지에 이르렀으나, 최저임금 적용에서 제외된 장애인들은 이번에도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했다.<br /><br />5년간 최저임금 적용에서 제외된 장애인 근로자는 1만 명 수준이다. 특히 이 중 중증장애인이 약 98%, 발달장애인이 89%다. 이들의 월 평균 임금은 42만 719원이었으며, 10만원 미만을 받는 근로자는 170명에 달했다. 이들 가운데 약 70%는 50만 원 미만 구간에 분포돼 있다. 장애인복지<br /><br />14일 국회입법조사처는 ‘장애인 노동의 가치는 어떻게 평가되어야 하는가: 장애인 최저임금 적용 제외 제도의 재검토 필요성과 방향성’보고서를 통해 '장애인 최저임금 적용 제외 제도'의 운영 실태와 한계를 분석하고, 장애인의 노동권 보장과 소득안정을 위한 제도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br /><br />현행 ‘최저임금법’ 제7조는 정신 또는 신체장애로 근로 능력이 현저히 낮은 사람에 대해 고용노동부 장관의 인가를 받아 최저임금 적용을 제외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장애인은 1986년 최저임금제도 시행 이후 현재까지 법률상 최저임금 적용이 명시적으로 제외되는 유일한 대상이다.<br /><br />입법조사처는 현행 제도가 장애인 고용 확대라는 도입 취지에 직접적으로 기여하지는 못하고 있으며, 저임금과 차별을 지속시키는 구조적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고 분석했다.<br /><br />최저임금 적용 제외 제도를 별도로 둔 이유는 노동시장에서 취약한 장애인들의 근로 기회를 늘리는 것이 주목적이었다. 그러나 현재 제도의 목적 달성은 확실치 않은 반면 오히려 임금 격차가 극심해져 새로운 불평등을 낳고 있다. 보고서는 최저임금의 적용 제외 판단 기준과 임금 산정 기준 등의 문제와 더불어 지역·시설 유형별 임금 격차 등을 지적했다.<br /><br />해외 주요 선진국들은 최저임금 제외 적용되는 장애인들의 소득을 보전하고 고용을 지원하는 추가적인 제도를 운영 중이다.<br /><br />독일과 영국은 장애인 작업장과 같은 복지시설 종사 장애인의 경우 근로자성을 부정해 최저임금을 적용하지 않지만, 일반 노동시장에서는 최저임금을 예외 없이 적용하며 장애인에 대한 장애 수당·연금 등을 통해 소득을 보장하고 있다.<br /><br />스웨덴은 중증 장애인을 위한 보호작업장을 정부가 전액 출자해 설립한 국영기업 삼할(Samhall AB)이 담당하고 있으며, 대규모 고용을 창출하고 있다.<br /><br />입법조사처는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장애인 최저임금 적용 제외 제도를 재검토하고, 장애인 고용·소득보장 체계를 함께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br /><br />보고서는 “최저임금법상 장애인 최저임금 적용 제외 조항 유지의 필요성을 재검토하는 한편, 근로사업장과 보호작업장의 기능을 명확히 구분할 필요가 있다. 작업능력평가 체계도 개선해야 한다. 장애 특성과 노동능력에 맞는 지원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짚었다.<br /><br />근로사업장에는 최저임금을 전면 적용하고, 보호작업장은 기능과 역할을 고려해 사회보장 차원의 적정한 사회복지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것. 임금 차액을 보전하는 제주도, 보충 수당을 별도로 지급하는 서울 동작구, 최저임금 수준의 임금을 제공하는 권리중심 공공일자리 등의 사례를 참고해야 한다고 설명했다.<br /><br />보고서는 이를 위해 △장애인 고용지원금 확대 △직업재활시설 판로 지원 △보충 급여 등 장애인이 최저임금을 보장받을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지역 간 격차 완화와 국가 주도의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확충과 같은 공공성 강화를 위한 정책도 함께 추진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장애인복지<br /><br />결론적으로 '최저임금 적용 제외 제도'의 폐지를 주장하는 국회입법조사처는 제도 폐지에 따른 부정적 영향보다 현행 제도 유지로 인한 저임금과 소득보장 공백 등 구조적 문제가 더 크다고 제언했다.<br /><br />보고서는 “현행 최저임금 적용 제외 대상자가 대부분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에 근무하고 있으므로, 제도를 폐지해도 일반 고용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장애인의 노동은 생산성만으로 평가할 것이 아니라 사회참여와 자존감,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 등 노동 참여를 통해 창출되는 사회적 가치까지 함께 고려되어야 하며 최저임금 적용 제외 제도 개선은 단순한 제도 폐지가 아니라 장애인의 노동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새로운 정책의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br /><br /><a href="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2035">-출처: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 이슬기기자(ablenews.co.kr)- </a><br /><br /><br /></p>]]></description>
			<author><![CDATA[행복나눔]]></author>
			<pubDate>Wed, 22 Jul 2026 09:39:2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jhappy.or.kr/?kboard_redirect=2"><![CDATA[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7월 20일 취미여가생활P.G게이트볼(함꼐웃는재단 지원사업)]]></title>
			<link><![CDATA[http://jhappy.or.kr/?kboard_content_redirect=553]]></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jhappy.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7/6a5ecd53e27328791386.png" alt="" /></p>]]></description>
			<author><![CDATA[행복나눔]]></author>
			<pubDate>Tue, 21 Jul 2026 10:37:3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jhappy.or.kr/?kboard_redirect=4"><![CDATA[행복나눔 이야기]]></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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